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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순회포럼] 신원주유람단 1박 2일 전주 탐방(2019.7.27~28)
작성자 문도녀 날짜 2019-08-01 11:48:37 조회수 116 공감 1



원주 문화도시 순회포럼 1박 2일 전주 탐방

| 신원주유람단 - 문화, 도시, 재생; 동행의 조건 |
 
일시 2019. 7. 27(토)~28(일)


 

CLICK! 신원주유람단 더 알아보기 ▲ 

 

 





첫째날, 

전주 문화공간 물결서사

현장포럼(전주시청) 

원주&전주 뒤풀이 네트워킹









전주의 첫 도착지는 물결서사

전국에 몇 남지 않은 성매매 집결지 '선미촌'에서
문화적 재생을 꿈꾸는 7명의 청년 예술가가 예술도서 서점이자 문화공간인
이 곳을 오픈했습니다.




▲ 물결서사 대표 임주아



" 물결서사는 주민과 예술가 모두가 행복한 공간을 꿈꿉니다.
그러기 위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,
생존권과 생활권이 모두 보장받는 공간을 주민과 함께 조성하는 것이 목표에요. "



△ Click! 물결서사 소식 받아보기 














" 문화적 재생에 대한 체득과 공부가 가능한 현장에서

직접 '느끼고, 보고, 나누고, 고민하고, 적용'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. "





[기조발제] 문화, 도시, 재생 ; 동행의 조건
-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센터장 전영철

"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그 도시만의 고유한 문화와
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사회현상 및 효과가 창출되어 발전과 성장을 지속해야 합니다. "





[세부발제] 사람이 묻고 꽃이 답하다
- 전주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단 인디 총괄기획 장범근 

" 저희 프로젝트의 핵심은 주민과 예술가입니다. 도시재생 안에서의 예술은
주민과의 결합을 시도해야하고, 그 이야기가 작업으로 나왔을 때 가치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"





원주 희매촌을 희망마을로 만드는 것에 대하여
- 학성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무장 변일영

" 지역에서 사람을 키우는 문제는 중요합니다. 사람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. "





선미촌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다
- 전주 물결서사 대표 임주아

"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, 예술가가 주체가 되는 곳, 지역의 가치를 살리는 서점 "






Wonjustyle is 점점 - 문화와 공간의 동행
- 어반마이너 대표 김병재

"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것에서 새롭게 사용할 공간을 찾는 관점의 변화.
문화와 사람, 공간이 함께 성장하는 원주스타일의 시작입니다 "







그리고, 즐거운 네트워킹!









둘째날,

팔복예술공장

서학동 도시재생지구





팔복예술공장이 위치한 팔복동은 전주의 근대화를 견인하던 옛 공단 부지입니다.
공장들이 모두 떠난 이후, 잊혀진 공간이었던 이 곳은
예술의 힘으로 재생되고 예술적 삶을 발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


▲ 팔복예술공장 총괄기획자 황순우


" 팔복예술공장은 지속가능한 예술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예술가들에게 창작, 실험, 인큐베이팅을 지원하고
예술가와 기업, 주민의 협업으로 생산이 일어나는 지역공동체를 희망합니다. "















서학동 도시재생지구

2019년 서학동 예술마을에 현장지원센터가 개소하면서
노후주거지 밀집지역인 이 곳을 주민들이 참여하여
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화 중입니다.

 














다른 지역에서 우리 지역의 가치를 찾고, 공부하는 신원주유람단!
포럼 보부상들이 떠날 다음 목적지는 과연 어디일까요?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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